짝사랑은 답이 없다. 혼잣말


그 답에 응해줄 사람, 없다.
그 사랑 인정해줄 사람, 없다.
그러니까 접어야하는 데 그게 쉽지가 않다.

용기내어 고백도 못할 거면서
바보처럼 마음 아파하는 건 뭐냐.
답 없는 짝사랑에 왜 아파하고 그러냐.
바보처럼.



덧글

  • 2013/05/12 19:4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5/19 01:4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동굴아저씨 2013/05/13 00:49 #

   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.
   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요.
    ...
    으아니 왜 끝나질 않어....ㅠ.ㅠ...
  • fromA 2013/05/19 01:49 #

   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 ㅠ_ㅠ
    아무튼 저는 천천히 제 짝사랑을 떠나보내려합니다.
    장도 아니고 오래 묵혀서 뭐하겄어요 -.,- ...
    아무튼 감사해요!
  • 2013/05/27 16:2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5/27 19:0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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